’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이중성격?
2007-07-16 (월) 12:00:00
SM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내놓은 여고생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 89년생으로 올해 열여덟 살인 티파니는 티없이 맑은 동양적인 매력을 자랑한다. 미국에서 태어난 그의 본명은 스테파니 황. 천무스테파니의 이름을 베낀 게 아니냐는 지적도 받지만 스테파니 황이 그의 본명이 맞다.
그간 공개한 일부 사진을 통해 티파니는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매력과 맑고 순수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SM 연습생 시절 티파니는 남 앞에 나서지 않은 조용한 성격이었다. 하지만 최근 공개한 티저 동영상에서는 폭발적인 댄스 실력을 선보여 그를 아는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