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발라드의 여왕’ 이수영이 돌아온다

2007-07-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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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8집 앨범 출시

가수 이수영(28)이 긴 공백기를 마치고 활동을 재개한다.
이수영의 소속사인 해브엔터테인먼트측은 이수영이 오는 9월 발매를 목표로 8집 앨범 녹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수영 특유의 편안한 음악이 주를 이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수영은 특히 8집 앨범에 자신이 직접 작사한 곡을 많이 담을 계획이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타 연주 실력도 공개할 예정이다.


컴백을 앞둔 이수영은 공백기 동안 봉사 활동도 하고 평소 배우고 싶었던 기타와 일본어 공부를 했다. 휴식을 취한 탓인지 이번 앨범 녹음 작업이 한결 편하고 즐거웠다고 밝혔다.

한편 이수영은 오는 15일 절친한 친구인 박경림의 결혼식에서 직접 작사한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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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모신정 기자 msj@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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