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칭찬 들은 이유

2007-07-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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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택시 운전사와 목사가 천국에 갔다.
목사는 자신이 총알택시 운전사보다 훨씬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느님은 총알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했다.

기가 막힌 목사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자 하느님은 이렇게 말했다.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이 사람은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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