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비가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피날레를 장식한다.
아이비는 12일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메인 모델로 선정돼 엔딩 무대에 오른다. 이번 ‘앙드레김 패션쇼’는 한중 수교 15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다. ‘사계절의 환상’을 주제로 170여 벌의 의상을 선보인다.
아이비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앙드레김 선생님의 패션쇼에 선다는 것은 영광스럽다. 좋은 기회인 만큼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비는 11일 열리는 전야제 ‘한류 콘서트’에 가수로서 축하무대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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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