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토니안이 팬 사인회를 통해 팬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토니안은 23일 오후 3시 강남구 센트럴시티 신나라 음반 매장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토니안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3일 광운대에서 열린 대규모 팬미팅에 이어 두 번째로 팬들과 만남을 가지는 자리가 될 것이다. 6시 30분 인천 신나라 매장에서도 한 차례 더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번 팬사인회는 스페셜 앨범 < Untold story> 발매 기념으로 마련된 자리다. 토니안은 지난 17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후 관심몰이에 성공했다.
토니안은 자신의 스페셜 앨범에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일상을 담은 담보집도 함께 실었다. 이 앨범은 발매 하루 만에 한정판이 모두 소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는 토니안이 방송 활동과 음악 프로그램,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법으로 팬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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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