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렐라’새로 만든다
2007-06-15 (금) 12:00:00
40년전 제인 폰다 주연
SF 섹스모험 영화
드루 배리모어 등 거론
제인 폰다가 스트립쇼를 하는 오프닝 크레딧 장면 하나로 컬트 무비가 된 1968년작 공상과학 섹스 모험영화 ‘바바렐라’(Barbarela)가 리메이크 된다. 제작은 원작을 만든 디노 데 로렌티스와 그의 딸 마사가 하고 감독은 로버트 로드리게스가 맡는다. 내년 여름 개봉예정.
프랑스 만화가 원작인 ‘바바렐라’는 41세기를 시간대로 한 금발의 섹시한 용병 바바렐라의 이야기로 1968년작은 폰다의 남편 로저 바딤이 감독했다. 제작자 마사는 신판은 전편보다 훨씬 더 성적으로 자극적인 영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직 바바렐라역은 결정되지 않았는데 드루 배리모어, 린지 로핸, 케이트 베킨세일 등이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