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이효리 이어 애니콜 광고모델 낙점
신예 고아라 정일우가 전지현 이효리에 이어 애니콜의 새 얼굴로 캐스팅됐다.
고아라는 정일우와 함께 삼성 애니콜 광고에 모델로 캐스팅돼 지난달 14일부터 스위스 몽트르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고아라는 꼭 해보고 싶었던 휴대폰 CF의 모델로 발탁돼 정말 기쁘다. 앞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들이 촬영한 광고는 영상 통화가 가능한 새로운 기종의 휴대폰이다. 고아라와 정일우는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가진 신세대 대표 연기자로 선정돼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상통화로 보고 싶은 사람을 가까이 느낄 수 있다는 컨셉트로 광고 촬영을 마쳤다. 이 광고는 지난 2일 지상파 및 케이블을 통해 방영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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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영 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