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기 데뷔 데니안 ‘대박기원 응원’ 감동

2007-06-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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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출신 데니안이 팬들의 도시락 응원을 받았다.
데니안은 10일 서울 홍익대 인근에서 영화 <기다리다 미쳐>(감독 류승진ㆍ제작 아이필름 블루버스픽쳐스)를 촬영하던 도중 팬들의 도시락 이벤트를 선물받았다.

데니안의 팬클럽 ‘U Don’t Stop’은 이날 영화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에게 ‘데니안표 도시락’을 전달해 ‘영화 대박’을 기원했다.

데니안은 첫 연기자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영화인 만큼 팬들의 성원에 감사할 따름이다. 더 열심히 노력해 멋진 영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영화 <기다리다 미쳐>는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낸 네 여자의 730일간의 고비를 다루는 ‘20대 실용 연애 백서’를 표방한 로맨틱 코미디이다. 극중 데니안은 기타리스트 서민철 역을 맡아 배우 장희진과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영화 <기다리다 미쳐>는 올 하반기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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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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