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드 데뷔곡 피처링으로 ‘마이크’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이 5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임창정은 최근 발표한 래퍼 제드(JED)의 데뷔 싱글 타이틀곡 <사랑의 숲에서 길을 잃다>에 피처링을 하며 오랜만에 마이크를 잡았다.
임창정은 6년전 제드가 그룹 디베이스로 활동하던 시절 “데뷔하면 꼭 도와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래와 함께 작사까지 참여했다.
임창정은 제드의 <사랑의 숲에서 길을 잃다>가 가요 프로그램 무대에 오를 때 가능하면 함께 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만간 임창정이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을 전망이다.
제드의 싱글에는 배우 진구가 <재치기>를 노래했다. 가수 J, 그룹 베일,그룹 진성 등이 피처링에 나섰다.
제드의 소속사 쇼타임엔터테인먼트측은 “제드의 다음 싱글에도 중량감있는 가수가 피처링을 할 예정이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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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