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성이 현충일인 6월6일 제대와 함께 본격적인 연기 시동을 건다.
지성은 이날 국방부 산하 국방 홍보원에서 군 생활 전역 신고를 하고 팬들에게 돌아온다.
지성은 제대 후 약 보름 동안 휴식 기간을 갖고 복귀작인 영화 <숙명>(감독 김해곤ㆍ제작 MKDK)의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지성의 소속사인 비타민엔터테인먼트는 지성은 공익 근무 판정을 받은 상태에서 다시 현역 입대를 위해 재검을 신청해 현역으로 입대했다.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한만큼 연기 생활에도 성실하게 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성은 국방홍보원에서 근무할 당시 라디오 DJ로 활동하는 등 음악 전도사 역을 맡았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규대 기자 ente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