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주하 앵커, 아들 돌 사진 공개

2007-05-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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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는 김주하 앵커의 아들 돌 사진이 공개됐다.

김주하 앵커는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남편 강필규 씨와 아들 준서의 돌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을 배포한 스튜디오 측은 김 앵커가 촬영 내내 환한 웃음을 보였고 ‘벌써 이렇게 키웠나 싶다’며 정말 기뻐했다고 전했다.


2004년 10월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는 강 씨와 결혼한 김주하 앵커는 지난해 5월 아들을 낳고 휴직하다 회사로 복귀해 3월 중순부터 주말 ‘뉴스데스크’를 단독 진행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n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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