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매력녀의 ‘판단의 근거’

2007-04-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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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카운터에서 일하는 아가씨가 지배인에게 말했다.
“이젠 제가 매력적으로 보이질 않나 봐요. 아무래도 휴가를 내서 좀 가꾸고 와야겠어요.”

그러자 지배인이 말했다.

“얼빠진 소리 하지 마.”

“얼빠진 소리가 아니예요. 한 달 전부터 남자 손님들이 거스름돈을 받기 시작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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