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울대 출신 김태희 ‘영재스타’로 日소개

2007-04-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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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일본에서 ‘영재스타’로 소개된다.
김태희는 일본 TBS 스페셜 프로그램 <일본열도개조계획>에서 일본에서 친숙한 한류스타로 출연한다. <일본열도개조계획>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법률을 일본에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김태희는 한국의 ‘영재교육진흥법’을 소개하는 가운데 거론된다. 김태희처럼 한류 스타도 좋은 교육을 받고 지적 수준이 우수하다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김태희가 드라마 <천국의 계단> <러브 스토리 인 하버드> 등으로 한류스타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데다 서울대 출신의 엘리트라 이 프로그램에 특별히 소개됐다.


김태희가 소개되는 <일본열도개조계획>은 25일 오후 7시 일본에서 방송된다.

이동현 기자 kulkuri@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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