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해철 ‘100초 토론’ MC 발탁

2007-04-21 (토) 12:00:00
크게 작게
가수 신해철이 손석희가 진행하는 MBC TV ‘100분 토론’ 패널로 참석한 경험을 살려 ‘100초 토론’ 진행자로 나선다.

‘100초 토론’은 신해철이 대표이사로 있는 ㈜싸이렌엔터테인먼트와 케이블채널 YTN STAR가 공동 제작하는 프로그램.

싸이렌엔터테인먼트는 패널의 발언 제한 시간은 100초로 신해철 씨는 ‘썰렁합니다’ ‘아까 했던 이야기입니다’ 등으로 거침없이 출연진을 공격한다며 출연자에게 경고 사이렌이 울리면 이 때마다 벌칙을 가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기존 시사 프로그램에서 다루지 않은 사소한 주제, 거침없는 주제를 다룰 것이라며 27일 오전 1시 첫 방송될 주제는 ‘팬티의 선택은 기능이냐, 패션이냐’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mimi@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