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자택 인근서 경미한 교통사고
2007-04-11 (수) 12:00:00
가수 윤도현(35)이 지방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집을 나서다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윤도현의 소속사인 다음기획은 11일 오후 1시께 윤도현 씨를 태운 차량이 스케줄을 위해 이동하다 서울 광장동 윤도현 씨 자택 골목에서 오토바이와 접촉 사고가 났다며 사안이 경미하고 쌍방 탑승자가 아무도 다치지 않아 사건을 마무리했다. 윤도현 씨는 현재 지방 스케줄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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