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아난데일에 신한뱅크 대출사무소
2007-04-11 (수) 12:00:00
신한뱅크아메리카(행장 제프리 이)가 버지니아 아난데일에 대출 사무소를 개설한다.
신한은행은 10일 최근 버지니아 아난데일 지역에 대출 사무소 장소 선정 작업을 마치고 본격 영업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영업은 이르면 오는 5월 초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은행 측은 대출 사무소를 통해 주택, 상업용 빌딩, SBA 론 등 모든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은행 관계자는 “버지니아 최대 한인밀집지역 중의 한 곳인 아난데일에 대출사무소를 개설함으로써 신한은행의 품질 높은 대출 상품을 지역 동포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