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린킨 파크 3년7개월 만의 새 싱글

2007-04-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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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4일 세번째 앨범 전세계 발매

록밴드 린킨 파크(Linkin Park)가 새 싱글 ‘왓 아이브 돈(What I’ve Done)’을 내놓는다. 2003년 9월 발표한 싱글 ‘넘(Numb)’ 이후 3년7개월 만인 이번 싱글은 3일 전세계 라디오와 TV 및 케이블 채널 등에 먼저 공개됐다. 오프라인에선 5월7일 전세계 동시 발매된다.

밴드 멤버인 마이크 시노다와 릭 로빈이 공동 프로듀싱했고 뮤직비디오는 밴드의 한국계 멤버이자 DJ인 조지프 한의 주도 아래 미국 캘리포니아 사막 인근에서 촬영했다.


세번째 앨범 ‘미닛츠 투 미드나이트(Minutes To Midnight)’는 5월14일 전 세계에 발매될 예정이다. 14개월간 장기간의 스튜디오 작업을 한 끝에 나올 이번 앨범에 대해 멤버들은 기존 린킨 파크 음악과 확연히 차별화된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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