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잘 놀다가…’ 악! 무릎 부상
2007-04-06 (금) 12:00:00
가수 이기찬이 무릎 부상을 당했다.
이기찬은 지난달말 인라인을 타다 넘어져 오른쪽 무릎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 다섯 바늘이나 꿰매는 사고를 입었다. 이기찬은 6일 서울 여의도 KBS신관에서 열린 KBS 2TV <뮤직뱅크> 녹화에 참석하며 다리를 절룩거렸다. 부상이 채 낫지 않은 탓이었다.
이기찬은 지난주 친구들과 펜션에 놀러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다 넘어지는 바람에 다쳤다. 잠시 방심한 사이 넘어지고 말았다고 말했다. 이기찬은 타이틀곡 <미인>을 마치고 후속곡 <세사람>으로 활동하기에 앞서 휴가를 갔다 부상을 당한 것이다.
이기찬은 김선아가 출연한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세사람>으로 활동 중이다.
이재원 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