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축구리그도 개막된다
2007-04-06 (금) 12:00:00
스타 자선 축구리그 <2007 피스 스타컵>이 개막된다.
<2007 피스 스타컵>은 7일 오후 2시30분 경기도 의정부시 종합운동장에서 개막된다. 이 행사는 톱스타들이 유니세프 기금 마련을 위해 만든 자리다.
이번 대회에는 탤런트 2팀(그린/블루팀), 영화배우팀(빅스타팀), 가수팀(라이브팀), 개그맨팀(스마일팀), 모델팀(롱다리팀) 등 총 6개팀이 참가한다. 탤런트 그림팀에는 정준호 유오성 오만석 등이, 가수팀에는 탁재훈 김C 등이, 개그맨팀에는 서경석 이수근 등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7일부터 오는 10월20일까지 매월 2,3경기씩 총 23경기가 치뤄진다. 개막식 경기는 케이블 스포츠채널 MBC ESPN에서 생방송된다.
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