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탐 크루즈-벤 스틸러 공연

2007-04-06 (금) 12:00:00
크게 작게
‘하디 멘’서 형제 탐정으로

탐 크루즈와 벤 스틸러가 액션 코미디 ‘하디 멘’(Hardy Men)에서 라이벌 의식이 강한 형제 탐정으로 공연한다.
‘하디 멘’은 10대 형제 탐정의 활약을 그린 소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온 것이다. 크루즈와 스틸러는 성장해 각기 따로 탐정으로 활동하다가 마지막 사건을 풀기 위해 해후한다는 내용. 크루즈와 스틸러는 제작 준비모임을 위해 만났는데 주위 사람들에 의하면 둘 간 콤비가 기막히게 재미있더라고. 감독은 지난해에 스틸러가 주연해 떼돈을 번 ‘박물관의 밤‘을 만든 션 레비.

HSPACE=5

탐 크루즈(왼쪽)와 벤 스틸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