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한뱅크, 글로벌 금융서비스 실시

2007-04-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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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유학.취업자등에 미국내 구좌개설

신한뱅크아메리카(행장 제프리 이)는 5일부터 한국 모 은행인 신한은행과 손을 잡고 미국에 진출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글로벌 금융 서비스를 실시한다.

미국 유학, 이주, 취업 및 부동산 투자를 목적으로 미국으로 오는 고객에게 미국내 계좌를 개설해주며 여·수신 상담과 미국내 정착 등을 지원한다.자산 5억원 이상 프라이빗뱅킹(PB) 고객에게는 신한뱅크아메리카의 예금·대출·부동산·세무·이민법 분야의 전문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한뱅크아메리카고객이 한국 투자 시에는 신한은행의 각종 PB 서비스를 제공한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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