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프’ 조사 ‘가장 섹시한 여성’에 등극
여배우 제시카 비엘이 한때 연적이었던 스칼릿 조핸슨을 제치고 가장 섹시한 여성에 뽑혔다.
남성잡지 스터프(Stuff)가 독자를 대상으로 ‘가장 섹시한 여성’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제시카 비엘이 1위에 올랐으며 스칼릿 조핸슨은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제시카 알바, 에바 롱고리아, 캐서린 맥피, 시에나 밀러, 올리비아 와일드,앤젤리나 졸리, 말린 애커만, 크리스티나 아귈레라가 3~10위에 올랐다.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 비엘과 조핸슨은 얼마 전 캐머런 디아즈와 헤어진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데이트를 한 적이 있다. 두 여배우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 쇼핑을 즐기기도 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이 남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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