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EITC 신청 당부...311통해 자격유무 확인
2007-04-03 (화) 12:00:00
2006회계연도 연방 세금 보고 마감일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최근 근로소득세액공제(EITC) 신청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는 일반적으로 EITC에 대한 인식이 부족, 이를 신청하는 사람들이 생각 외로 적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클린턴 전 대통령은 24시간 무료로 운영되는 뉴욕시 핫라인(311)을 통해 자신의 신청 자격 유무를 확인하고 조속히 이를 신청할 것을 조언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EITC를 통해 연 소득 3만8,000달러 이하 가족은 최대 6,000달러까지 환급을 받을 수 있다”며 “311을 통해 신청 자격 유무를 확인한 뒤 반드시 이를 신청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