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뱅크 플러싱 지점 내달부터 영업시간 연장
2007-03-31 (토) 12:00:00
신한뱅크아메리카 플러싱지점(지점장 이선경)이 내달부터 평일(월~금요일) 영업시간을 연장한다.
지점은 오전8시30분~오후3시30분까지 오픈하던 평일 객장시간을 오는 4월2일부터 오전 8시30분~오후 6시까지로 2시간30분 늘린다. 토요일 영업시간은 종전대로 오전 9시~오후 1시까지다.신한 관계자는 “플러싱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평일 영업시간을 연장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신한의 플러싱 영업시간 연장은 나라, 우리아메리카은행, 뉴뱅크 등이 지난 2월부터 플러싱점과 베이사이드점 평일 영업시간을 연장한 데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