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협회, 이사장에 유시연 씨 만장일치 추대
2007-03-31 (토) 12:00:00
제25대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박광철) 이사장에 유시연 이사가 선출됐다.
청과협회는 30일 퀸즈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유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유 이사장은 이사들의 입장과 의견을 존중해 이사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고 무엇보다 집행부와 협조해 협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유 이사장은 장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올해 실시된 회장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한편 이사회는 이날 감사 김관홍, 대외부회장 박영호, 전경식, 대내부회장 김필중, 김철재, 기획실장 박판택, 수석총무 서건식, 장학회 이사장 박종군, 운송 부회장 한문선 등 25대 집행부를 인준, 확정했다. 또 2007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수산인협회와 합동 야유회 ▶추석 맞이 대잔치 ▶회원 골프대회 ▶청과인의 밤 등의 사업을 전개키로 했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