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7 네일 신기술 쇼’ 8,000여명 몰려

2007-04-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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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네일 신기술 쇼’ 8,000여명 몰려

2007 춘계 네일 신기술 및 스파쇼가 8,000여명의 관람객들이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2007 춘계 네일 신기술 및 스파쇼’가 1일 퀸즈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8,000여명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가 주최하고 ‘올 어바웃 뷰티’ 사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전미 지역에서 참가한 80개 네일재료 업체가 참가, 페디큐어를 비롯 스킨케어, 맛사지, UV젤 시스템 등 다양한 신상품들을 선보이고 관람객들을 상대로 활발한 구매 상담을 벌였다.

특히 회원업소들의 업종 다각화를 위해 체어맛사지와 이어테라피 등에 관한 신기술 세미나를 제공,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주최 측은 전시장 운영 외에도 ‘시너지 젤 시스템’ 기술을 놓고 네일 경연대회를 마련,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용선 회장은 타민족 업소들의 시장 잠식에 맞서 신기술 습득을 통한 한인 업소들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며 회원들의 예상 밖 호응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치르게 됐다고 말했다.

<김노열 기자>nykim@koreatimes.com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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