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재미부동산협회 신임회장
2007-03-29 (목) 12:00:00
“재미부동산협회가 한인 부동산 관련 업종 종사자들을 한데 묶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7일 총회를 통해 신임회장으로 추대된 김영호 재미부동산협회 회장은 “지금까지 전임 회장과 임원들이 화합해 협회를 성공리에 이끌어오는 모범을 보였다”며 “주어진 임기 동안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 회장은 이어 사업계획에 대해 기존의 사업을 이어 나가는 한편 ▲부동산협회 회원 및 부동산 관련 전문인, 부동산에 관심 있는 뉴욕 한인들이 보다 쉽게 정보를 교류하도록 웹사이트를 새롭게 구축하고 ▲협회 회원들에게 부동산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교육 세미나를 다수 마련하고 ▲6월 초에 열릴 예정인 부동산 박람회에 각계각층이 참가해 프랜차이즈, 투자개발, 공동투자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영호 회장은 현재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리얼티플러스에 공동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김휘경 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