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부동산협회 회장에 김영호씨 추대

2007-03-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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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부동산협회가 27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개최한 2007년도 총회에서 김영호 신임회장이 협회 제7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또 이날 헨리 하, 크리스 서, 쟌 김, 수지 김 씨가 부회장, 티나 김 씨가 이사장, 백돈현, 할리 박, 그리이스 전, 오주희, 에스더 조 씨가 이사로 인준됐다.김영호 신임회장은 협회의 회장이 돼 어깨가 무겁지만 재미부동산협회가 부동산 종사자들만의 모임이 아니라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쟌 김 부회장이 사업보고, 김일옥 감사가 감사보고, 샘 리 재무국장이 재무보고를 했다. 또 조앤 리 전 회장이 협회를 위해 그동안 힘써준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김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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