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더위 왔다, 아이스케키 불티”

2007-03-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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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기온이 화씨 70도를 훨씬 넘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자 빙과류가 불티나게 팔렸다. 고려당 플러싱 매장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더위 덕분에 이날 하루 동안 시원한 ‘아이스 케키’를 찾는 사람들이 줄이어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지난주부터 완연한 봄기운이 찾아온 뉴욕 일원에 이번 주에도 60도를 넘는 따뜻한 기온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일부 한인 제과 업소는 일찌감치 팥빙수를 내 놓았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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