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협회 신임 이사장에 유시연 씨 내정
2007-03-28 (수) 12:00:00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박광철)의 신임 이사장에 유시연 씨가 내정됐다.
27일 협회 관계자는 “신임 이사장직에 유시연 씨가 내정된 것으로 안다”며 “이달 말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 씨는 현재 협회 장학위원장으로 지난 회장선거 당시 선거관리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한편 협회는 오는 30일 산수갑산2 식당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을 선출한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