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보험업계의 만남’ 29일 한미보험재정 연례만찬

2007-03-23 (금) 12:00:00
크게 작게
대뉴욕지구한인보험재정협회는 이취임식을 겸한 12주년 연례만찬 및 총회에서 새 사업계획 발표와 함께 한미보험업계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29일 오후 6시 코리아 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뉴욕주 보험국 커미트 부룩스 수석부국장, 주하원 보험 분과위원인 이반 라피엣 뉴욕주 하원 부의장, 미보험계 관계자 등 모두 300 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협회측은 타인종 및 타 지역 보험협회, 미주류 보험회사가 대거 참여하는 주요 행사인 연례만찬이 한인 보험 및 재정서비스 업계와 미보험업계가 만나는 최대 공식 모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올해 연례만찬 행사를 위해 홍경립 제6대 회장과 송정훈 신임 7대 회장이 공동 대회장을 맡고 박상호 부회장이 행사준비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한편 협회측은 2007~2008년도 새 사업계획으로 자체 세미나 및 대동포 세미나 개최, 협회 공식 홈페이지 제작 및 홍보, 연례친선골프대회 및 낚시대회, 타단체와의 협력 관계 도모, 4~5월중 제12호 보험 재정협회보 발간 및 배포, CE 크레딧 면허 갱신 교육 강좌 개최 등을 들었다.문의: 718-353-3500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