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팰팍점 개점, 6월 플러싱점도 개설

2007-03-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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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점(232 Broad Ave.)이 22일 개점 기념식을 열고 영업을 시작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신응수 행장, 김영만 이사장 등 노아은행 관계자와 조셉 캠벨 로얄뱅크 행장과 최중근 뉴저지한인회장, 리차드 조 뉴저지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제이슨 김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등이 참석, 개점을 축하했다.

신응수 노아은행장은 “팰리세이즈팍점 개점으로 지역 동포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고 “노아은행은 현재 동포은행으로 전환하기 위해 작업 중으로 이르면 연내에 동포 대상으로 주식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아은행은 이번 지점 오픈으로 필라델피아 3개점과 뉴저지 포트리 1개점 등 모두 5개 지점망을 갖추게 됐으며 올 6월 윌셔스테이트뱅크 플러싱점을 인수, 플러싱 지점을 개설할 계획이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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