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병박물관 개관 4개월에 관람객 20만

2007-03-18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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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개관한 버지니아 콴티코의 국립 해병박물관이 기대 이상의 인기를 모아 이번 주로 내장객 20만을 돌파할 전망이다.
박물관 측은 당초 개관 첫 해 내장객 목표를 25만으로 잡았으나 4개월 만에 거의 달성해 목표치를 50만으로 상향조정했다. 박물관 측은 이처럼 관람객이 몰리고 목표 초과달성이 확실해지면서 2단계 건설 계획에 착수했다.
해병 박물관 측은 민간단체인 해병 헤리티지 재단과 함께 2단계 사업을 위한 기금 모금에 들어가 1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강의실과 전시실, 사무실을 확충하게 된다.
또 현재 전시실도 개수, 3~4개의 새 전시장을 2010년까지 열 계획이다.
주차장 확충도 계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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