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클린트 이스트우드 차기 작품

2007-03-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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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아이’어머니역
앤젤리나 졸리 유력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다음 감독 작품은 1920년대 LA에서 있었던 어린 아이 납치사건을 그린 ‘바뀐 아이’(The Changeling)가 될 것이라고 한 연예지가 보도.
납치된 어린 아들을 경찰에 의해 되찾은 어머니가 이 아이가 자기 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의심하면서 LAPD의 부패상이 드러난다는 내용이다. 어머니 역에는 앤젤리나 졸리가 유력한데 유니버설에 의해 올 후반기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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