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0마일 과속 운전자 ‘과실치사’ 유죄

2007-03-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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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으로 조지 워싱턴 파크웨이를 달리다 사고를 내 옆에 타고 있던 친구를 숨지게 한 10대 운전자의 과실치사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
알링턴 카운티 법원 배심원은 14일 사고 운전자 사데트 무슬루(17) 양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무슬루 양은 당시 시속 100마일 이상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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