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채영의 연인, 최동준 ‘데뷔 선배?’

2007-03-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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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cm 훤칠한 키·준수한 용모 소유자

최동준은 76년생으로 한채영보다 4살 위다.
최동준은 한때 한채영과 같은 배우의 꿈을 키웠다. 최동준은 한때 드라마 <점프>에 출연한 바 있다. 최동준은 지난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한 한채영의 데뷔 선배인 셈이다.

이후 최동준은 배우의 꿈을 접고 미국 UC 버클리에서 공부한 경영학 전공을 살려 국내의 한 투자회사에 근무 중이다.


최동준은 180cm의 훤칠한 키와 준수한 용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최동준의 여동생은 미스코리아 미국 지역 예선에서 입상 후 한국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진출했을 정도다.

현재 최동준의 가족들은 모두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최동준은 혼자 서울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다. 최동준과 한채영은 최동준의 집 근처인 청담동과 압구정동과 일대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겨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안진용 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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