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소기업진흥공단 미 사무소 이근복 소장 부임

2007-03-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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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자로 중소기업진흥공단 미국사무소에 이근복(사진, 50세) 소장이 새롭게 부임했다.

이 신임 소장은 지난 1990년 중진공에 입사한 후 미국 시카고 사무소, 서울지역본부, 안산연수원 사이버연수실장, e-비즈니스 사업처장 등을 거쳐 미국사무소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그는 “중진공 미국사무소가 한미 기업간 투자·기술 등 산업협력과 전문가를 초청하는 등 고유기능을 원활히 수행하고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교두보로서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유관기관과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경제·산업 관련 교포단체의 구심적인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소 역할도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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