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메리 카운티, 교통단속 카메라 가동
2007-03-13 (화) 12:00:00
몽고메리 카운티의 교통단속 카메라가 메릴랜드에서 최초로 12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안전속도 프로그램’으로 명명된 이 감시카메라는 밴에 장착돼 카운티 내 시속 35마일 이하 지점을 돌며 단속을 실시한다. 일단 30일 간 예비기간을 설정, 이 동안 적발된 차량에는 경고장을 발부하고, 이후부터 벌금을 부과한다.
카운티 경찰과 체비체이스 빌리지, 게이더스버그, 락빌 경찰이 함께 단속에 나서며 벌금은 40달러, 교통 벌점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