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릿지우드에 대형 상가 조성

2007-03-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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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릿지우드에 대형 상가가 조성될 계획이다.

뉴저지 버겐 카운티에서 부유층 지역으로 꼽히는 릿지우드는 인근 파라무스에 비해 상인들과 샤핑객들을 위한 상가 활성화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이에 대해 타운측은 1만8,000 스퀘어피트 규모의 상가와 5층 규모의 주차 공간 건설 계획안을 곧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새 상가는 노스 월넛 스트릿과 프랭크린 애비뉴에 들어설 예정이다.타운 관계자들은 이번 계획안이 현실화되면 상가 활성화는 물론, 주차난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릿지우드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현재 릿지우드 다운타운에는 약 100여개의 비즈니스가 위치해 있다.


한편 릿지우드 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현재 이곳의 상업용 공간 렌트비는 스퀘어 피트당 40~50달러에 달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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