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친오빠 권순욱 감독 입체 영상 뮤직비디오 통해 생생묘사
’치골뼈 패션’의 서인영이 팬들의 눈 앞에 직접 나타난다.
서인영은 6일 공개될 솔로 데뷔 앨범 <너를 원해>의 뮤직비디오에서 국내 최초의 입체 영상으로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서인영은 기존의 2차원으로 펼쳐지는 평면 화면과 달?3차원의 입체 느낌의 영상으로 팬들 눈 앞에서 생생하게 치골뼈를 드러내고 섹시미를 과시한다.
서인영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이번 뮤직비디오는 보아의 친오빠로 알려진 권순욱 감독과 미래도시를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컴퓨터그래픽으로 만들어졌다. 평면 및 입체 UCC 포털 모이삼(mo23.co.kr)을 준비 중인 엔에프엑스미디어와 손잡고 국내 최초 입체 영상 방식으로 촬영했다고 밝혔다.
서인영의 뮤직비디오와 메이킹 화보가 모이삼과 각 이동통신사를 통해 평면은 물론 입체 영상으로도 서비스된다.
모이삼의 박정규 팀장은 서인영의 뮤직비디오 제작으로 입체 시장이 활짝 열렸다. 서인영의 뮤직비디오는 곧 출시될 입체폰과 입체 모니터, 입체 PMP 등에 실제로 적용될 수 있는 가치있는 컨텐츠라고 밝혔다.
이재원 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