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국 ‘한국성’ 콘도 분양사업 한인 성원속 마무리 감사

2007-03-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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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해시 소재 ‘한국성’ 콘도 분양사업을 전개해온 E2West사는 2일 포트리 소재 본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인들의 관심과 신뢰로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E2West사의 김기영 대표는 “2008년 북경 올림픽과 2010년 상해 세계무역 박람회를 겨냥한 이번 사업이 한인들의 큰 관심속에 잘 마무리됐다”고 설명하고 “현재까지 미분양 8채를 남겨놓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현재 위해시 부동산의 시세는 매년 두자리 숫자로 상승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부동산 투자 환경이 상당히 좋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201-242-9200. <정지원 기자> 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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