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한뱅크아메리카 뉴저지 영업준비 박차

2007-03-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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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뱅크아메리카(행장 제프리 이)는 오는 3월12일 뉴저지 포트리점(222 Main St.)을 개점하고 본격 뉴저지 영업에 나선다. 지점장에는 김광기 현 맨하탄 지점장이 임명됐다.

이번 포트리점 개점은 지난해 오픈했던 현 오라델 지점을 이전하는 것이지만 동포 밀집 지역에서는 첫 오픈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은행은 포트리점 개점을 뉴저지 진출의 교두보 확보로 보고 내년까지 뉴욕과 뉴저지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광역 네트웍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맨하탄 지점장에는 우종원 인터내셔날 오퍼레이션 팀장이 임명됐다.<김노열 기자> 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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