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노동법 세미나, 27일 뉴욕일원 요식업 종사자 대상

2007-03-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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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일원 요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 노동법 세미나가 오는 3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플러싱 138가 발크레이 애비뉴에서 열린다.

존 리우 뉴욕시의원은 이날 뉴욕주 노동국(DOL) 관계자들을 초청 요식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노동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고용주들에게 뉴욕주 노동법에 대한 세부 규정을 알려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노동법 관련 분쟁을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존 리우 시의원은 “초기 이민자들이 주로 시작하는 사업이 요식업으로 실제로 많은 이민자들이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다”며 “그러나 이들이 노동법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이번 세미나는 무료인 만큼 한인을 비롯한 많은 이민자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212-621-0494

<윤재호 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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