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 미용트렌드는 ‘비달사순’ ...미용인연합회 기술 세미나

2007-02-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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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인 미용업계가 불황을 이겨낼 수 있는 뉴트랜드는 무엇일까.

한미미용인연합회(회장 베로니카 백)은 전세계 헤어스타일을 이끌고 있는 비달사순의 헤어스타일을 뉴트랜드로 보고 회원들에게 뉴트랜드를 알려주는 기술세미나를 27일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열었다.

협회는 5개월간의 준비 끝에 이날 미용실과 아카데미로 전 세계 최고를 고수하는 한편 헤어 제품을 생산하는 비달사순의 맨하탄 살롱 헤드 매니저로 있는 씨아 드레콜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강사로 초청, 유행 헤어스타일을 보여주는 헤어컷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드레콜라 강사는 모두 60 여명의 회원들이 참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된 기술 세미나에서 영국 뿐 아니라 전 세계 뉴트랜드인 기하학적이면서 매우 자연스런 헤어 스타일을 연출하는 헤어컷을 시범 보였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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