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협회 ‘2007 회원의 밤’
2007-02-22 (목) 12:00:00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는 24일 퀸즈 대동연회장에서 ‘2007 회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회원들 간의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광철 뉴욕한인직능단체장협의회장, 김금옥 뉴욕지역한인연합회장 등 각계 인사와 회원 및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용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타민족의 시장잠식이 지속되고 있지만 회원들이 똘똘뭉쳐 지혜를 모은다면 충분히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면서 올 정해년은 모든 회원업소들이 발전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협회는 이에 앞서 회원 및 회원 자녀 장학생으로 선발된 남동욱, 심소연, 오현림, 이경남, 이성미 등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공식행사에 이어 열린 2부 행사에서 회원들은 노래자랑과 장기자랑, 경품추첨 행사 등을 갖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김노열 기자> 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