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싱 디바’ 3월2일까지 ‘붓티파이 부츠’ 경품 이벤트

2007-02-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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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네일살롱 체인점 ‘대싱 디바(Dashing diva)’는 오는 3월2일까지 맨하탄 그리니치빌리지 지점(41 East 8th Street)에서 페디큐어를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갖는다.

살롱이 지난 1월부터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따뜻한 티(Warm Tea) 페디큐어’를 비롯해 기본 디바 페디큐어, 발 랩(foot wrap) 마사지, 60분 발 페이셜(foot facial) 마사지, 쿨링 발 마스크 등의 서비스를 받는 고객은 자동적으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추첨에 이름이 등
록된다.

사은품은 올 겨울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붓티파이 부츠(Bootiepies boots)’로 NBC 방송국의 투데이쇼에 소개됐으며 지난 그래미 시상식 선물바구니에도 포함됐었다. 소매가 128달러 상당의 ‘붓티파이 부츠’는 앞부분을 쉽게 붙였다 뗄 수 있는 페디큐어용 부츠로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끈 상품이다. 당첨자는 오는 3월2일 오후 7시 발표된다.
www.dashingdiva.com


<김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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