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프리뷰 인 뉴욕’ 28일-3월1일 메트로폴리탄 파빌론 호텔
2007-02-23 (금) 12:00:00
한국 섬유·원단류의 미 수출 첨병역할을 맡고 있는 ‘코리안 프리뷰 인 뉴욕’(Korean Preview In NY·뉴욕한국섬유전)이 오는 2월28일~3월1일까지 양일간 맨하탄 소재 메트로폴리탄 파빌론 호텔에서 개최된다.
코리언 프리뷰 인 뉴욕은 한국 섬유·원단업체들이 패션 유행의 경향을 예측하고 새로운 소재를 개발, 제안하는 국제 섬유전시회로 KOTRA 뉴욕무역관이 2002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 1년에 2번에 걸쳐 열어 오고 있다.
KOTRA 뉴욕무역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54개 섬유 수출업체가 참여, 미국내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국산 섬유류 전시회 및 매매 상담을 벌이게 된다.
KOTRA측은 이번 전시회에서 2008년 봄·여름에 출시될 한국산 섬유 패션류의 우수성과 제품의 첨단, 고급성을 최대한 부각시킨다는 전략 아래 참가 업체들의 출품 아이템을 엄선했다.특히 현재 진행 중인 한미 FTA가 타결되면 어느 산업보다 섬유산업이 미국 시장에서 가장 큰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미국내 유력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의:212-826-0900
<김노열 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