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건설협회, 최재복 신임 이사장 선출

2007-02-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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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건설협회 신임 이사장에 최재복 이사가 선출됐다.

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정영식)는 20일 협회 사무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상준 이사장 후임으로 최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최 신임 이사장은 이사들의 입장과 의견을 존중해 이사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고 무엇보다 집행부와 협조해 협회와 업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최 이사장은 현재 바벨 건설을 운영 중으로 그동안 협회에서 이사로 활동해왔으며 퀸즈중부한인회장으로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2007년도 사업계획으로 ▶주택 수리 면허증(HIC) 취득시험 2회 실시(6월, 11월) ▶한국 입양아 잔치 개최(4월, 11월) ▶입양아 돕기 기금 모금 골프대회(4월), ▶낚시대회(8월) ▶야유회(10월), ▶건설인의 밤(12월) 등을 확정하고 약 15만달러의 예산을 통과시켰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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