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신작 ‘욕망, 경고’
2007-02-16 (금) 12:00:00
상하이서 촬영
토니 륭-신인 탕 웨이 공연
‘브로크백 마운튼’을 만든 감독 앙리가 현재 상하이에서 스파이 스릴러 ‘욕망, 경고’(Lust, Caution)를 찍고 있다.
유니버설의 자회사인 포커스의 작품인 영화에는 토니 륭과 신인 탕 웨이가 공연한다. 륭은 1940년대 상하이의 막강한 세력을 행사하는 정치인으로 나오고 탕은 음모의 위험한 게임에 휘말려든 젊은 여인으로 나온다. 베테런 토니 륭이 앙리 감독의 영화에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