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브웨이 육류.치즈 이달부터 뉴욕일원 판매

2007-02-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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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로 유명한 서브웨이 브랜드의 육류와 치즈가 이달부터 뉴욕일원에서 판매된다.

돼지고기 가공업체 스미스필드 푸드사 산하 스미스필드 델리 그룹은 전세계 86개 국가에 2만7,000여개의 레스토랑 체인점을 둔 서브웨이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서브웨이 브랜드의 가공 육류와 치즈를 식품점과 대형 소매업소에 판매키로 했다.

이에 따라 회사측은 이달부터 버지니아 햄과 이탈리아 훈제 치즈인 프로볼로네 치즈와 같은 일부 제품을 시작으로 1년간 시험적으로 서브웨이 브랜드의 육류가공 및 치즈 제품을 뉴욕과 뉴저지 등 뉴욕일원 패스마크 수퍼마켓에서 판매한 후 전국적으로 판매망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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